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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은 무색으로 불순물이 없는 것을 뜻합니다.

1. 맑은 물은 무색으로 불순물이 없는 것을 뜻합니다.

눈은 특정 조건에 따라 여러가지 색조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눈의 색은 푸른 색을 띄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빙하의 푸른 얼음에서 충분히 색을 받았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은 자주 흰색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가끔 핑 돌때를 얘기하는건가??)

 

아닙니다, 이 '눈'은 사람의 신체 '눈'이 아니라 하늘에서 수분이 추운겨울에 얼어서 만들어진 '눈'을 말하는 것입니다.

 

빛과 눈의 속성에 의해서 색상이 달라보이는데요. 반사광에 의해서 눈이 색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태양의 가시광선은 우리 눈이 다른 모양과 색상으로 해석하게되는데 눈을 보면 눈은 서로 붙어있는 작은 얼음 결정입니다. 단일의 결정이 아니고 수백개의 작은 얼음 결정이 눈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라서 반사광도 수백개가 되는 것이지요.

 

눈송이를 보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눈이 하얗게 내리면 이쁘다고 생각하죠. 눈은 대체로 하얀색이 맞습니다. 하지만 눈이 반사되는 위치에따라서 푸르거나, 초록으로도 보일 수 있죠. 특히 눈이 쌓이고 압축되어 형성된 얼음산이나 빙하는 파란색으로 보일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청색파장이 눈에 반사되었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은 눈이 흰색이라 생각하는 것이 맞지만 가끔 푸르게 보일때면 이런 반사광이 내 눈(신체의)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인식하면 될 것입니다.

 

 

2. 비 바람에 견디는 것은 강한 사람일까요?

사람이 아무 옷도 안 걸치고 비 바람에 견딘다고 강한 사람일지? 실험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지방층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누구는 추위를 덜 느끼기도하고 누구는 더위를 많이 느끼고, 추위도 많이 느끼고. 그런 차이점이 존재했습니다. 방풍은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이라는 뜻인데 인간의 털과 가죽은 방풍으로서의 역할도 하지만 이것도 사람마다 차이점이 존재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사람의 피부는 자외선부터 피부를 보호하지만 비 바람은 바로 맞는 것이라 사람의 고통은 배가됩니다. 일반적으로 햇빛의 차단은 잘 모르는 영역이지요.ㅎㅎ

 

이 것을 알고 있다면 굳이 일기 예보에서 기상학자가 비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불지를 예측할까요?

 

간혹 북풍이 부는 날, 서풍이 부는 날 등 뉴스가 전달된다면 당신은 어떤 방향으로 운전대를 잡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동풍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서양에서부터 회전한 지역 바람이 오는 것인데 북서쪽에서 북극해에 더 가깝기에 바람이 매우 잔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풍은 바다쪽에서 불어오는 것이라 매우 강풍이 많습니다.

 

풍향계의 발견은 그리스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최초의 풍향계는 아테네에서 안드로니가 지은 금 조각품이였는데 이런것을 금으로 만든 그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고대 로마인들 또한 날씨를 알고 싶어했는데 베드로가 수탉이 울기전에 동이 트는 것을보고 세번이나 날씨를 세번이나 부인했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모양으로 바람개비를 꼽는데요, 이것은 바람의 세기를 알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였습니다.

 

특히나 풍향계는 식민지 시대에 등장하여 미국에서 전통으로 알려졌습니다. 수탉모양의 풍향계인 베인은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이 갖가지 디자인을 더해서 매운 웃긴 모양도 존재합니다. 메뚜기 모양의 풍향계도 존재한다고합니다. 하지만 오늘날에이르러서는 인터넷시대가 보급화됨에따라 풍향계보다는 구글을 더 자주보겠죠....

 

그래서 단순화된 형태로 풍향계는 제조된다고 합니다.